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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루애는 경험이 머무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1950년대 지어진 적산 가옥을 개조해 옛것과 새것을 조화시켰다. 가장 서울다운, 옛 서울 '한양'의 느낌을 간직한 이화동은 한양 도성의 가치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곳이다. 서울에서 성곽 도시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곳이 바로 이화동이다.”

— 아래나옴므, MARCH, 2016

 

"독특한 컨셉트의 2층집 '이화루애'는 쪽방집이었던 건물을 동네 사랑방 겸 숙박형 스테이로 변신기킨 공간이다. 1층은 오픈 키친이 있어 소규모 파티 플레이스로 운영된다. 2층은 특별한 하룻밤을 꿈꾸는 도시인들을 위한 숙소로, 창문에 서면 강북 전체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인다.”

— 엘르데코, SEPTEMBER, 2015

 

"Ihwaruae has a special tie with the Hanyangdoseong Fortress. With new light shed on the historical and culture value of the Hanyangdoseong Fortress as the symbol of the 600-year-old capital of the Joseon dynasty, the fortress is expected to be listed as a World Heritage Site by the UNESCO. Ihwa Mural Village which is at the foothills of the eastern fortress became a major tourist draw as a result of the vigorous effort made by the residents as well as the local government. The residents have been seeking ways to fully utilize the potential of the village and coexist with the historical site.”

— ARCHIDAILY, JULY, 2016

이 건물은 1950년대 당시로는 가장 최신식인 나가야(일본식 주택) 양식으로 지어졌다. 지랩에서는 50년이 넘는 세월의 켜를 최대한 살려내기 위해 이 집의 원형이 지닌 매력에 집중했다. 내부 역시 가능한 한 원형을 훼손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며 철거했다. 철조망 기둥과 그 사이에 벽돌을 메운 1층 천장을 그대로 노출했고, 적산 가옥의 2층 골조도 남겨두었다.”

— 주부생활, NOVEMBER, 2015

 

"이화동 골목에 자리한 평범한 집의 소박한 변신. 공간을 바꾸는 디자인 그룹, 크리에이티브 집단 지랩의 다섯 번째 공간이다. 수화림과 제로플레이스, 창신기지, 눈먼고래에 이르기까지 독특한 발상으로 머무름의 공간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그들이 이번에는 작은 골목에 둥지를 틀었다.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는 한양도성과 가까워 짧은 서울 여행 겸 특별한 주말의 휴식을 즐기기에도 좋다.”

— 리빙센스, OCTOBER, 2015

 

"1950년대 지은 조선 영단 주택 밀집 지역에 위치한 이화루애는 당시로는 가장 최신식인 일본 나가야(방과 방이 길제 붙은 다세대주택) 건축 기술로 지었다. 그래서 작은 방으로 나뉜 공간을 하나로 뚫는 작업이 우선이었고, 그 결과 1층 입구엔 이화동에 놀러온 사람들이 부담 없이들를 수 있는 파스텔 뮤직을, 뒤뜰과 2층은 주방과 침실로 구성한 파티형 게스트 하우스로 바꾸었다.”

— 행복이 가득한 , SEPTEMBER, 2016